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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정보

불면증에 좋은 음식 TOP5

by 부동산팬더 2022. 12.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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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면증이란 몸이 피곤하고 자고 싶은데도 쉽게 잠들지 못하는 증상을 말한다.

쉽게 잠들지 못하고 수면 중간에 자주 깨는 것은 수면의 양과 질이 모두 문제인 상태이다.

이런 경우 하루 종일 피곤하며, 일에 집중하기도 어려워진다.

 

숙면을 취하는 것은 건강과 직결되기 때문에 불면증은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밖에 없다.

건강한 수면을 위해 자신의 건강 상태와 수면 환경을 체크하고,

불면증을 일으키거나 수면의 질을 떨어뜨리는 원인을 분석해야 한다.

 

이왕 음식을 먹는다면 수면을 유도하는 음식을 먹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

그렇다면 수면에 도움이 되는 음식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1. 바나나

바나나를 아침식사 대용으로 먹는 사람들이 많은데, 늦은 시간에 먹는 것도 좋다.

바나나에 많이 들어있는 마그네슘이 잠을 촉진하는 신경전달물질인 가바(GABA)의 적절한 수치 유지를 도와주기 때문이다.

이 신경전달물질은 스트레스 반응을 조절하고, 근육 긴장을 이완시키는 효과도 있다.

2. 체리

체리는 멜라토닌이 들어있어 '천연 수면제'로 불리는 과일이다.

이른 아침에는 스트레스호르몬인 코르티솔이 많이 분비되고, 어두워지는 밤에는 멜라토닌이 분비된다.

 

생체리듬이 깨지면 호르몬 교란으로 코르티솔이 늦은 밤 발생하여 잠을 방해한다.

체리에 함유된 멜라토닌은 이 같은 생체리듬 조절에 도움을 준다.

3. 오렌지

비타민D는 면역반응을 높이는 영양성분으로 주목받고 있는데, 오렌지가 비타민D의 풍부한 공급원이다.

비타민D는 수면의 양과 질을 높이는데 도움을 주어 숙면을 취할 수 있도록 돕는다.

비타민D가 부족하면 수면장애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4. 녹색잎채소

시금치, 케일, 브로콜리 등의 녹색잎채소에 풍부하게 들어있는 칼슘은 트립토판이 몸에 잘 흡수되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

우유에도 칼슘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으므로,

늦은 밤 따뜻하게 데운 우유 한 잔으로 녹색잎채소를 대체할 수 있다.

5. 닭고기와 생선

트립토판은 세로토닌과 멜라토닌을 만드는 아미노산으로,  트립토판에 의해 세로토닌이 합성되고 멜라토닌이 생성된다.

멜라토닌은 늦은 밤에 분비되어 수면을 유도하는 호르몬이다.

 

트립토판은 음식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성분인데, 

닭고기와 같은 가금류, 연어와 같은 생선에 많이 들어있다.

 

만약 채식주의자라면 견과류 등을 통해서도 트립토판을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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