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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정보

100세시대 공략법

by 부동산팬더 2023. 2.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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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와는 달리 현재는 의학과 식품등의 발전을 통해 '100세 시대'가 되었다.

 

통계청이 발표한 한국인의 평균 수명은 2009년 출생아 기준으로 80.5세다.

40년 전 보다 평균 수명이 18년 정도가 늘었다.

 

이대로 가다 보면 머지않아 100세 이상 인구가 크게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그렇다면 건강하게 100세까지 사는 삶을 누리려면 과연 어떻게 해야 할까?

충분한 운동을 하고, 숙면을 취하며 건강식을 먹으라는 일반적인 방법들 외에는 어떤 게 있는지,

과학이 밝혀낸 100세 이상 장수하는 사람들의 특징을 알아보자.

 

1. 낙관적이다

 

회복력과 낙관주의 또는 자신의 삶과 현재 상황에 대한 만족은 100세에 도달한 사람들에 대한 연구에서 공통적으로 이야기되는 주제다.

 

100세를 사는 사람들의 낙관주의는 비현실적이거나 문제가 되는 것을 사탕발림, 달콤한 환상으로 덮으려 하지 않는다.

 

실제로 낙관주의는 현재의 스트레스 요인들을 인정한다.

 

단, 비관적이고 폐쇄적인 태도보다 낙관적이며 개방적인 태도로 직면한다는 점에서 현실에 근거할 때 가장 효과적이다.

 

유대인 중 100세 장수자들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낙관주의에 근거한 긍정적 태도는 상당히 높은 수준의 건강에 대한 자기 인식과 관련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또, 낙관주의는 우울증 또는 다른 질병으로부터 그들을 보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2. 영성이 있다.

 

전문가들은 종교와 영성이 장수와 관련이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유는 조직화된 종교에 참여하며 사회적 지원과 지역 사회 참여, 자원봉사를 하는 것이 건강한 삶의 요소로 확립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종교나 영성을 실천한다는 것은 스트레스에 대한 대처 방편으로 훌륭하다.

 

3. 동물성 보다 식물성 식품 섭취하기

 

세계에서 가장 긴 수명을 가진 지역은 블루존 지역이다.

이 지역은 독특한 문화 기반 식습관을 가지고 있다.

 

그들 중 많은 사람들이 공통된 주제를 공유하는데, 바로 식물성에 기반한 식단을 갖고 있다는 것이다.

 

과학자들은 그들의 식습관이 동물성 단백질 공급원대신 채소, 과일, 콩, 곡물, 감자 및 생선을 주로 먹는 것이라고 말한다.

 

이런 식습관은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수명을 늘리며 삶의 질을 향상할 수 있다.

 

소금이나 설탕, 지방이 많이 첨가된 가공 식품 대신 식물성 자연식품 공급원에 초점을 두는 것이 기대 수명을 개선하는데 필수적이라는 것이다.

 

4. 자연을 즐기는 삶

 

자연과 함께 한다는 것이 장수와 얼마나 관련이 있을까?

 

전문가들은 사람은 야외에 있을 때 더 활동적이며, 나무와 자연을 보고 있으면 고립감을 느끼지 않고 다른 사람들과 상호 작용하게 된다고 말한다.

 

이 모든 것 들은 행복한 감정을 조장할 수 있다는 것이다.

 

5. 활동적인 생활

 

장수를 위해서 운동선수만큼 운동할 필요는 없다.

 

미국국림보건연구소의 과학자들은 주당 150분의 적당한 신체 활동만으로도 생명을 3,4년 연장할 수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건강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건강을 위해 매주 150~300분의 중간 강도의 유산소 운동과 격렬한 운동을 병행할 것을 권장한다.

 

전문가들이 추천하는 심혈관 운동에는 걷기, 자전거 타기, 수영, 댄스 등이 포함된다.

이러한 유산소 운동과 함께 적어도 일주일에 두 번 정도는 저항 및 근력 운동을 해야 한다.

 

또한 요가, 필라테스와 같은 코어 운동을 할 때는 안정성 운동과 혼합하는 것이 좋다.

 

6. 좋은 유전자

 

연구에 따르면 유전자는 장수의 약 20~30% 정도를 차지한다.

90세 이상까지 산 부모가 있다면 장수할 가능성은 높아진다.

 

미국심장학저널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부모 중 적어도 한 명이 90세를 넘겨 장수한 사람들은 고혈압에 걸릴 확률이 29% 낮았다.

 

또한 이들은 부모가 95세 이전에 사망한 사람들보다 뇌졸중에 걸릴 확률이 65%, 심혈관 질병은 35% 낮았다.

 

7. 목적의식 유지

 

블루존 지역의 노인들은 생산적인 활동으로 바쁘게 시간을 보낸다.

 

일본의 대표적 장수촌인 오키나와 북부 마을에서 일본 전통 원단 짜는 일을 하는 노인 여성들을 대상으로 한 연구가 있다.

 

직물 짜는 일을 계속하는 이들은 건강하고 생산적인 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삶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었다.

 

이에 전문가들은 그들이 가족과 아이들, 또는 다른 목적을 위해 여기 있어야만 한다고 생각할 때 뭔가를 포기할 가능성이 줄어들며 살겠다는 의지가 강해진다 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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